일상기록
9/29월
신나는이젼
2025. 10. 3. 22:07
월요일~
새벽에 잠에서 깼다
원인불명의 피부증상이 팔다리는 조금 나아지는 듯하지만 완전하지 않고
귓볼에도 마구 도돌도돌 올라와 불긋불긋하고 간질간질하고 목이랑 볼까지 침범하는 듯ㅠ
이젠 눈도 뻑뻑 자꾸 눈꼽끼고 찝찝하고ㅠ
왜이러는 거야ㅠㅠㅠㅠㅜ
증상이 생긴진 2주째 약먹은지는 5일이 지났는데..
만성으로 가는 건 아닌지 두려움 😱
역시 사람이 자기가 직접 당해보면 달라지는건지
병원도 잘안가고 약도 잘안먹던 내가
오늘은 피부과도 두군데 가보고
안과도 가보고 약도 잘챙기고~~
괜찮을 때 미리미리 잘해야하는 것을~~
이게 다 결국은 노화 때문인듯한데
이제 영양제도 잘챙겨먹고 내몸에 좋은거 잘챙길테야☆☆☆☆☆
라이브투어 단말기는
어르신지하철택배라는 걸 이용해서 전달하고
언니랑 대구에 갔다♡
언니가 김밥먹고싶데서 집에 남았던 재료로 직접쌌는데 언니한테도 반응이 좋았다^^ 뿌듯~
언니랑 이런저런 이야기하며 가니
금방 대구에 도착했다~
운전 고생한 언니 수고많았어 고마워 😊 💗
아빠는 오늘 퇴원해서 집에 있었다
아빠 얼굴이 좋아보여 너무 안심 😌 💕
엄마의 소고기국 실컷먹고 엄마랑 이야기도 잔뜩하고
즐겁고 편안한 대구나들이 💕 💜 💏 💙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