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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의 길을 가라
신나는이젼
2025. 7. 26. 14:39
예레미야 28장11절
~ 선지자 예레미야가 자기의 길을 가니라
예레미야의 말을 듣고 하나냐가 그의 말에 반박하는 상징적인 행동 으로서 그의 목에서 멍에를 빼앗아 꺾었다(10절). 그리고 하나님이 2년
안에 모든 민족의 목에서 바벨론 왕 느부갓네살의 멍에를 꺾어 버릴 것이라고 하셨다고 예언하자 예레미야는 더 이상 논쟁하지 않고 자기의 길을 갔다(11절). 왜 그렇게 했는가? 더 이상의 논쟁이 무의미하고 때가되면 진실 여부가 명백히 가려질 것이라고 민었기 때문이다.
예레미야는 최종적인 진실 여부를 하나님의 손에 맡겼다. 그처럼 진리나 진실 논쟁이 벌어질 때 너무 것이 논쟁에 빠저지 말고 하나님계 최종적인 심판과 결과를 맡기고 자신의 길을 가라. 사람을 붙잡고 싸우
지 말라. 하나님을 붙잡고 묵묵히 자신이 해야 할 일을 할 때 결국 승리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