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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언
신나는이젼
2025. 2. 4. 01:03
단점을 말해주는 사람이 진짜 나를 위하는 사람이다
40이 넘으면 부모 조차도
단점을 말해주지 않을 수 있다
본인만 본인의 단점을 모른채 평생살아가게 된다
주위사람이 왜 그렇게 대하는지
본인만 모른채 오해하며 살아갈 수도 있다
40이 넘어 단점을 듣는다면 감사하자
지금도 늦지않았다
고치면 된다
더 나은 사람으로 발전할 수 있는 기회다
분명 40이 넘어 단점을 듣는다면
첫날은 오만가지 감정이 다 들수도 있다
말해준 사람을 다시는 보고 싶지 않을 수도 있고
머리를 쥐고 헝클이며 소리를 지를 수도 있고
자려고 누었다가 이불킥을 몇번이나 하고
우울감에 빠지기도 했다가
어이없어 큰소리로 웃기도 하고
스스로에게 욕을하며 자괴감에 빠지기도 하고
지난 일들을 곱씹으며 힘든시간을 보낼꺼다
하지만 감사하자
변화하고 노력하자
말해준 사람을 놓치지 말자
40대는 아직 노력할 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