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는이젼 2025. 1. 23. 15:59

내인생에 감히 내손을 덥석잡고 뿌리치지 못하게 한사람은 처음이었다.
덥석잡은 사람은 있었어도 내가 뿌리치면 다시 용기있게 잡을수 있는 배짱있는 사람은 없었다.
나는 직진하는 사람을 좋아하나보다.

너 같은 사람이 좋아라고 말하는 사람보다
덥석 행동이 앞선 사람에게 더 마음이 끌렸다.
내감각은 시각청각보다 촉각에 더 반응하나보다.
스킨쉽
가장 치명적인 플러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