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10/13월♡ 본문
출근했다가
주말에 관심가졌던 부천에 있는 만화카페에 직접 가봤다~
가게는 생각보다 넓고 시설도 좋았다
평일오전이라 사람은 별로 없었지만
중개업자분 만나서 역곡역 상권에 대해서도 설명듣고 관심도가 더 높아졌다
좋은 이야기만 들어서 그런가?
추가로 들돈은 간판비용정도? 한천만원한다네
돌아오는 길엔 부천인게 마음에 걸렸다
너무 멀어~
서울에서만 쓸수있는 기후동행카드도 못쓰고ㅋ
아무래도 월세도 비싸고 인건비도 걱정이고 흠
서울에 돌아오니 비가왔다
점심은 든든하게 혼자서 설렁탕을 먹었다
이제 혼자 먹기도 연습해보는거다!!
늦은 점심이라 가게에 손님이 세명밖에 없었는데
모두 여자 혼자온 손님이었다ㅎ 계속 배달기사님만 들어오시고ㅎㅎ
혼자 먹으니 천천히 여유롭고 좋구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