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짝반짝
영어 좀 잘하고 싶다 본문
외국인이 물어보는거 친절하고 정확하게 답해주고 싶다~~~
어버버하며 어찌어찌 소통은 되지만
어버버하는 내가 속상하다
간단한 회화도 깔끔하게 못하고
답하는거 해주고나면 후딱 자리를 피하게 되는 내가 부끄럽다~~~
말은 어버버 했지만 그래도 나름 도우려 노력했는데 외국인에게 한국에 좋은 인상 남겼을까?
(그런말도 직접 물어볼 수 있는 수준이 되면 좋겠다ㅎ)
한국에 외국인 여행객 점점 늘어나는데
서울역 다니면서 하루에 수십명씩보는데
내가 먼저 말걸일은 없지만
내도움이라도 필요한 외국인에겐 도움이고 싶다